한식을 앞두고 헤이리 근처로 성묘를 갔다가
봄나들 겸 찾은 헤이리~
주말이라 사람은 많고 바람은 마구잡이로 불어서 대략 먹을 것만 찾아다니다 왔답니다.
그 중 헤이리의 명물이라고 소문난 못난이빵-
제 나이쯤 된 사람들은 어린시절 요 못난이 인형이 하나씩 있음직한데
요렇게 붕어빵처럼 닮은 녀석들을 빵으로 만나니 너무 반가웠어요-
ㅎㅎ 탄생 방식이야 풀빵과 매한가지구요-
자세히 얼굴좀 보니 너 이름그래도 못났구나 ㅎㅎㅎ
그래도 귀엽게 못나서인지 가게 앞에 사람들이 바글바글
인기최고~
손바닥에 놓으니 크기가 정말 작죠- 한입에 쏘옥-
뭐 맛은 풀빵이나 붕어빵이나 뭐 그런 평범한 맛이네요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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